pig-min agency 스튜디오 1호기인 저희 터틀 크림,
우월한 개발능력을 자랑하는 2호기 팀 Arcshock에 이어
드디어 3호기, 레몬 캔디 스튜디오가 등장했습니다.

레몬 캔디 스튜디오는, 국내(어쩌면 세계적으로)에서 보기 힘든
1인 여성 개발자 곰숙님의 캐주얼 게임 개발 팀입니다. (뭔가 뼛속까지 창작자의 포스가 흐르는 분 입니다.)
현재 퍼즐버블에서 모티브를 얻어, 바퀴벌레를 터뜨리는 'Roachpop' 이라는 게임을 개발할 예정 입니다.
캐주얼 게임을 선호하는 여성분들의 취향에 맞춘 아기자기한 게임이 나올 것 같네요.

특히, 3호기님의 블로그는 리플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; 블로그 이므로,
방문하시게 되신다면 꼭! 리플을 남겨주세요~

2010/01/23 04:41 2010/01/23 04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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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곰숙씨 2010/01/23 19:20

    아앗, 왠지 쑥스럽군요. ㅎㅎ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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